Korean book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박준 시집
박준의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는 장마라는 계절의 이미지와 함께하는 시간에 대한 감각을 담아낸 한국 현대시집입니다. 조용히 시를 읽으며 일상과 관계, 계절의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About This Book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는 박준의 시집입니다.
책 제목은 장마라는 계절의 풍경과 누군가와 함께 바라보는 시간을 떠올리게 합니다.
한국 현대시를 읽고 계절과 관계의 감각을 시로 만나고 싶은 독자에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Reviews
No reviews yet. Be the first to review this book!